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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레버리지

“입금하면 높은 수익”…증시침체기 ‘고수익’ 미끼 해외선물 사기 판 친다

안녕하세요.

Safe Leverage 입니다.

2023년 새해 첫날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모든 투자자분들이 그렇겠지만,

저 역시 2023년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깊고, 많은 고민 속에서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오늘은

2023년 투자를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투자 상품으로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할까에 대한 의견과 생각을 공유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우리나라 코스피지수는 첫 시작은 좋았으나 결국 하락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이머징과 선진국증시에 모두 발을 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을 정화하게 분석하는 것 만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현재 심리상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주식 투자자 A 씨는 지난해 1월 유튜브에서 주식 투자 관련 영상을 보고 이곳에서 안내한 온라인 채팅창에 접속했다. 이 채팅창을 운영하는 B 씨는 자신을 유명한 주식 투자 유튜브 ‘원포인트 레슨’를 운영하는 김모 씨라고 소개하며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가입해 투자금을 입금하면 대신 투자를 해서 높은 수익을 내주겠다”고 A 씨를 유혹했다. A 씨는 곧 1억 원을 송금했지만 이후 B 씨는 연락을 받지 않고 잠적했다.

B 씨는 유튜버 김 씨를 사칭한 것이었고 B 씨 일당은 이런 식으로 투자자 23명에게 연락해 총 13억8000여 만 원을 챙겨 달아났다. 피해자들에게 쓴 수법도 “내가 지상파 방송 주식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고수 ○○○’다. 돈을 입금하면 수익을 내주겠다” “해외선물 학교 유튜브 운영자다. 수수료를 조금만 받고 수익 내는 것을 도와주겠다”는 등으로 비슷했다.

#2. 올 6월 서울중앙지법은 유튜브에서 스스로를 ‘주식 전문가 이○○ 대표’라고 소개하며 46명에게서 총 10억 여 원을 뜯어낸 C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C 씨는 “대박 주식을 소개해줄테니 내가 운영하는 채팅방으로 들어오라”며 대포폰으로 생성한 카카오톡 아이디를 온라인 카페 등에서 만난 피해자들에게 전달했다. C 씨는 피해자들에게 공범들이 개설한 가짜 투자전문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하라고 요구한 뒤 “해외선물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지정된 계좌에 투자금을 입금하게 했다. 그 뒤 리딩을 통해서 수천만원의 돈을 편취했다.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투자 수익을 미끼로 한 해외선물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유튜브나 인터넷 방송을 이용해 투자 손실로 마음이 불안해진 투자자들에게 접근하고 투자를 권유한 뒤 돈을 챙겨 달아나는 식이다.

투자자들의 관련 피해 신고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식 리딩방’ 등 유사투자자문업 관련 피해 민원은 지난해 3442건으로 2018년(905건)의 4배 가량으로 늘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금융 투자 관련 피해 상담 건수도 2018년 1만236건에서 지난해 3만7705건으로 급증했다. 하지만 이중 피해 구제가 된 사례는 지난해 5670건으로 전체의 15% 수준에 불과하다.

투자자들을 유인해 특정 종목의 시세를 높인 뒤 부당이득을 챙기는 사례도 있다. 10대 때부터 주식 투자를 해 수백억의 수익을 냈다는 유튜버 D 씨는 특정 종목 주식에 허수 및 고가 매수 등의 주문을 반복하면서 마치 이 종목의 거래가 성황을 이루는 것처럼 홍보했다. 그는 이렇게 시세조종으로 투자자들을 유인한 뒤 9억5000만 원의 이득을 취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법원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인터넷 방송인(BJ) E 씨 등은 시청자들을 불법 선물거래 사이트로 꾀어내 도박을 조장했다. 이들은 증거금이 부족해 선물 거래를 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유인해 가짜 사이트에서 사설 선물거래를 시키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득을 챙긴 혐의로 지난해 말 법원에서 징역 및 벌금형을 받았다.

사람들을 모아 특정 주식의 거래를 부추기는 이런 범죄는 피해를 입어도 법적인 구제를 받기가 힘들다. 또 이들은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금감원의 분쟁 조정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금감원 측은 “온라인으로 투자 제안 등을 받을 경우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손실보전이나 수익보장 약정은 불법 계약임을 인지하고, 매매내역을 수시로 확인해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지 않아 현재 해외선물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들 중 몇명은 또 구속 및 구설수에 오르게 될 것 입니다.

돈버TV 라는 해외서물 유튜버는 루시퍼HTS를 소개하고 있는데, 해외선물 리딩으로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 소문이 나있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이프해선 매니저 는 오랜시간 올바른 해외선물 투자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안정적인 실체결업체 뿐만 아니라,

리딩사기업체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